한국패션실용전문학교 겸임교수 김보민 디자이너 뉴욕패션위크 런어웨이에 오르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9-14 조회 : 417

뉴욕 현지시각으로 911일 오후2시에 개최된 테마 ‘TOUCH’의 런웨이 대한민국 패션 디자이너 중 최초로 세계 4대 패션위크(뉴욕, 파리,밀라노,런던)에 동시 초청을 받은 블루템버린(BlueTamburin) 김보민 디자이너가 2022S/S 뉴욕패션위크 런어웨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번 뉴욕 패션위크는 2023년까지 진행될 세계 4대 패션위크 대장정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20219.11 테러 20주기가 되는 911일에 뉴욕에서 열린 패션컬렉션은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런어웨이 이전 ‘Tribute in Light’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9.11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의 시간을 가지고 진행을 하였으며, 실제 런어웨이에 올린 제품을 9.11 희생자들을 위해 판매 후 그 수익을 기부하기로 하셨습니다.

 

특히 해당 제품은 3D 디자인과 NFT 인증을 통해 전 세계 유일한 작품임을 증명하는 디지털 인증서와 함께 판매될 예정이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김보민 디자이너는 세계 4대 컬렉션중 하나인 뉴욕패션위크에 오르며 국위선양과 K-패션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셨습니다.

 

한국패션실용전문학교 겸임교수를 맡고 계신 김보민 교수님의 뉴욕패션위크 진출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모두들 축하해주세요.